화문협소개

인사말씀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환경 문화 운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999년 12월 13일 우리나라의 낙후된 화장실을 문화라는 이름을 붙여 화장실문화시민연대를 창립하여 이제는 국민 누구에게나 알려진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의 슬로건을 만들어 25년 동안 대한민국 화장실을 생활 속 문화 공간의 이미지로 변화시키는 큰 역할을 감당해 왔다는 자긍심을 갖습니다.


25년 전 세계 1등은 꿈도 꾸지 못했고 우리 스스로에게도 부끄러웠던 화장실을 우리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문화의 한 공간으로 변화시켜 세계 1등의 화장실을 지켜왔던 화장실문화시민연대를 마감하고 회원이 주인이 되어 함께 가꾸는 사단법인 한국화장실문화협회를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 


세계 1등의 화장실인데 이제는 그만해도 되지 않느냐는 물음에 밥은 한 끼를 거를 수 있어도 생리현상의 하나인 화장실은 한 시간도 방치해 둘 수 없는 소중한 생활 속 공간이기에 이제부터는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화장실 문화, 에너지절약을 위한 화장실 문화,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환경 문화 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와 관리자를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 등을 펼쳐 성숙한 대한민국 화장실의 도약을 위한 커다란 발걸음을 사단법인 한국화장실문화협회의 이름으로 내딛습니다.


새로운 2024. 

부디 화장실 관련 모든 기관과 단체, 관련 일을 담당하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