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화문연 프로그램

  • 화문연소개
  • 화문연 프로그램

화문연 프로그램

  고(高)부가가치, 무공해 산업인 관광산업과 화장실가꾸기사업을 연계하여 화장실의 관광 자원화 방안 마련과 화장실 관련정책(관리회사 육성, 관리의 효율화, 유료화 방안 도입 등)에 반영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 정부 또는 정부 출연기관과 연계하여 학술적인 연구 발표를 통해 문제의 공론화를 하는 화장실 유지 관리 교육위원회 운영하여 화장실 연구 개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내 지하철, 도시철도공사, 역사 내 화장실, 공공건물, 공공기관, 각 재래시장 및 각 초·중·고·대학 및 전국의 관광지 요식업소 등으로부터 신청·접수 후 배포 및 부착 운동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1만 장 이상의 스티커 요청이 계속되고 있고 배포되고 있으며 "아름다운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화문연의 공식 슬로건은 많은 단체 및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시청각 교재용 비디오를 자체 제작 : 2001년 4월 1일 출시했으며 타인을 배려 하고 공중도덕을 중시하는 문화시민의 태도는 유·소아기의 꾸준한 학습에 의해 자연 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는뜻의 화장실이용 문화운동의 일환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 기관 및 개방 화장실 등에 화장지 비치운동을 하고 있으며 개방 화장실에는 화장지를 비롯한 소모성 용품을 지원하는 등의 인센티브제도 등을 해당 행정기관과의 협조를 얻어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종로구, 강동구, 성북구, 은평구, 노원구, 강남구를 비롯 서울지역 25개개 지자체의 교육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촉하였고 계속적으로 25개 각 구 별로 모니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0년 1월 18일에 개설된 고발전화 창구는 아름다운화장실 추천 및 미운화장실 신고를 접수하여 행정자치부와 서울시에 통보하고 각지자체 각구에 전달하여 현장 확인 및 시정 지시를 하는 제도이며, 2008년 12월까지 약 2,000건을 접수 처리 하였습니다.

관리대장, 친절 청결 증서 부착 운동, 깨끗한 화장실 가꾸기를 위하여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업소 등으로 확산 운동을 하고 있으며, 공중화장실 실명제 운동을 하여 화장실 관리인의 실명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깨끗, 쾌적한 화장실을 가꾸기 위한 선의의 경쟁운동 : 좋은 화장실을 가꾸는 단체에는 인센티브 제공 및 언론 매체 홍보 등으로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좋은 화장실을 만 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01년 3월부터 각 지자체별로 개방 가능 화장실을 발굴 : 개방 화장실에 대한 모니터링 및 청소봉사 실시하고 있으며, 100인의 모니터 요원 모집하여 해당 건물주 대상 홍보 등으로 개발 가능 화장실 발 굴 : 매 회 15인으로 구성된 119 봉사대에 의한 청소 실시와 정기적인 모니터링 결과 및 개방 화장실과 관련해 전반적인 사업 결과에 대한 자료집 발간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2000년 3월 첫 창간하여 봄호, 여름호, 가을호, 겨울호 각 계절별로 발행 되는 계간지 형식으로 매 호 10,000부씩 발행된 계간지는 정부 또는 정부 출연기관과 연계하여 학술적인 연구 발표를 통해 문제의 공론화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변소, 뒷간으로 폄하되어 오던 화장실을 편안한 생활 속의 문화공간으로의 기쁨이 생활의 활력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진정한 휴식 공간으로 가꾸어가기 위해 관련 기관을 독려하고, 시민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으로 전달 되어 관심과 사랑과 배려의 문화가 화장실 이용에서부터 이루어지기 위한 계간지 발행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장실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서울시와 화장실 협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대림대학 등과 함께 심포지움을 주최하여 화장실과 관련된 크고 작은 문제를 제기하고 그 대안을 강구하는 토론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2000년 1월 13일부터 실행하여 각 초,중,고등학교의 봉사 단체와 함께 연계하여 월 2회 화장실 관련 캠페인 실시 및 한 줄로 서기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내의 재래시장, 초등학교, 공중문화공연장, 구청, 지하철역사, 대학교 중·고등학교의 음식점 등. 관광지는 2001년 6월부터 약 한 달간 [전국 일주 사이클링 관광자원 답사단(tour cycle)]을 통한 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시 내의 재래시장 125개소, 초등학교 535개소, 중학교 274 개소, 고등학교 274개 소, 공중문화공연장 12개소, 각 구청 25개소, 지하철역사 252개소 및 각 대학교와 전국의 관광지,서울시 요식업소 3만 여개소 등의 실태조사 완료하였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표어 및 수필 모집 후 계간지 [생각하는 문화공간]에 수록하고 있습니다.

화장실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인 악취 방지 및 미관상의 이유로 여성생리용품과 물에 녹지 않는 휴지를 넣기 위한 뚜껑이 있는 작은 휴지통의 구비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 사업은 2001년부터 각 공중 다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홍보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화장실 '체험 학습' 교육용 연극 "세수 좀 시켜 주세요"는 삼릉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강남구민회관 무대에서 처음 공연 되었는데 관객 모두가 산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현재 전국의 각 초등학교에서 이 연극의 대본으로 교육용 자료로 활용되어지고 있습니다.

2000년 2월에 오픈하여 현재까지 활발한 운영을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방문 후 전화 문의와 자문 요청, 자료 요청 등 실질적인 화문연의 열린 창구가 되고 있으며, 향후 점진적으로 더욱 방대한 자료를 담음으로써 인터넷을 통한 화장실 문화 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각 구청 및 교육기관, 행정기관의 관리인 및 관련인 교육을 실시하여 항시 수고하시는 화장실 관리인에게는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고, 보람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화장실 관리의 표준화 작업을 이루는데 있어 그 기초를 세우고자 시행하고 있으며, 2000년 10개 기관에서 약 8,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강연이 이루어 졌으며 2008년 12월까지 180여회의 관리인 교육을 마쳤습니다.

공중 화장실 및 개방 화장실을 신고 접수 받은 후 청소 실시하고 있습니다.

ARS 060-700-1010을 개설, 운영하며 어려운 저소득 세대나 낙후 된 화장실 개보수시 후원업체 연결 및 자체 보수등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과 함께 개방화장실의 청결관리 및 사용자의 문화향상과 , 노인 복지적 측면접근인 “노인 일자리 마련”을 통해 시민공동체의 행복추구와 함께 화장실문화개선의 구체적인 접근 시도를 목적으로 동대문 노인복지관을 연계 화장실 닥터 행복한 실버봉사대를 창단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의 얼굴이며 문화 수준의 척도인 화장실이 2002년 월드컵과 함께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음. 이 변화의 뒤에는 화장실을 가꾸기 위한 행정기관과 자치단체, 언론매체, 시민단체 등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였으며 그 뒤에는 전국 곳곳의 화장실 관리인들의 보이지 않는 땀과 노력도 함께 하였음. 이에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창립 1주년부터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전국 곳곳에서 화장실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꾸고, 수고하시는 우수 화장실 관리인을 추천받아 그 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여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유지 발전시켜나가자는 목적을 가지고 해마다 전국지자체를 비롯, 국립공원 관리공단, 한국도로공사, 지하철공사, 서울특별시 및 철도청, 공항, 도시철도 공사의 우수화장실관리인을 추천받아 시상식 및 위로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까지 총 2,100여명의 관리인을 시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