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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화장실문화시민연대 ‘타인신체 몰래 찍는 것은 중대범죄’ 캠페인
등록일 2018-07-30 조회수 2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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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문 자리' 서포터즈와 함께 서울 수유역에서 캠페인
박정대 기자 119@breaknews.com

▲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27일 ‘타인의 신체를 몰래 찍는 것은 중대범죄입니다’ 의 캠페인을 머문 자리 서포터즈와 함께 서울 수유역에서 벌였다  ©브레이크뉴스

 

화장실문화시민연대는 27일 최근 대두되고 있는 몰래카메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타인의 신체를 몰래 찍는 것은 중대범죄입니다.’ 의 캠페인을 머문 자리 서포터즈와 함께 서울 수유역에서 벌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학생들은 “불법촬영 안돼요.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의 구호와 퍼포먼스로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표혜령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대표는 “불법촬영은 곳곳에서 상상하기도 어려운 장비로 촬영이 되고 있다"면서 "화장실 내에서는 더욱더 적나라한 모습의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제는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불법 촬영이 근절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8년 07월27일 [12: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