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대학생봉사단 상반기 20여개 화장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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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봉사단 상반기 20여개 화장실 개선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16일 화장실문화시민연대의 대학생 봉사단인 '머문자리 서포터스'가 상반기 모니터링 활동으로 20여곳의 공중화장실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서울ㆍ경인지역 대학생 50여명으로 구성된 '머문자리 서포터스'는 시 전역 공중화장실을 점검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매달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서울역에서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화장실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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