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박원순 시장, 지하철 불편사항 직접 듣고 개선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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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지하철 불편사항 직접 듣고 개선방안 찾는다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입력 2012.07.22 11:16:49 | 최종수정 2012.07.22 11:16:49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서울 지하철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이 직접 나선다.
서울시는 31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동안 박 시장이 진행하는 '지하철 이용환경 개선 온라인 청책 생방송'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윤준병 도시교통본부장 등 서울시 관계자와 양원태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이사, 조남주 한국산업기술대(산업디자인공학과) 교수, 한미선 화장실문화시민연대 팀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지하철 편의시설·안내체계·상가광고·안전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접수되는 시민 의견도 청취해가며 진행될 이날 토론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된다.
방송은 서울시 소셜방송 매체인 ▲라이브서울과 ▲라이브원순 그리고 민간방송 매체인 ▲KT올레온에어 ▲아프리카TV ▲유스트림 ▲다음TV팟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23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시민 의견을 조사할 예정이다.
pj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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