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매일]용인(상,하)휴게소, 쾌적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한 선도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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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하)휴게소, 쾌적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한 선도적 노력
김민립기자 / 영동고속도로 용인(상,하)휴게소(소장 정현태)는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화장실 쓰레기통을 모두 치우고 여자화장실에는 에티켓함을 설치했다.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문화는 쓰레기통으로 인해 비위생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기에 이번 용인휴게소의 발빠른 조치는 이용객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고객 만족을 위한 용인휴게소의 이러한 노력과 반응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로 급속하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화장실문화시민연대로부터 우수화장실 관리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용인휴게소 진점숙 사원은 “쓰레기통을 치우고 난 후 화장실 냄새가 많이 사라져서 쾌적한 느낌 때문에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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