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잇]용변 후 비누 사용 33%, 손 씻는 사람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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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 후 비누 사용 33%, 손 씻는 사람은 73%
등록일 2014.07.12 08:55:15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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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화장실에서 용변 후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이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질병관리본부는 ‘전국민 손씻기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실제 2013년도 공중화장실 이용자에 대한 관찰조사 결과 용변 후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73%였으며, 그 중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는 사람은 33%에 불과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시간 정도만 손을 씻지 않아도 손에 세균 약 26만마리가 살게 된다. 손만 제대로 청결하게 유지해도 수인성(오염된 물을 통해 전염되는) 감염병의 약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경포여름바다예술제(7월25일~8월3일) 현장에서 강릉시와 함께 지역주민과 해수욕객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행사를 마련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화장실시민문화연대와 전국 화장실에 손씻기 홍보 스티커를 붙이고, 초,중,고등학생들의 손씻기 지도를 위해 교육부와도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누 사용 33%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누 사용 33%, 더러워", "비누 사용 33%, 화장실에 비누가 괜히 있는게 아닐텐데", "비누 사용 33%, 남친 손 잡기가 싫어진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미디어잇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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