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머문자리서포터즈]회기역 1번 출구 앞 여자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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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마자 (밤 11시경-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악취가 난다거나 휴지가 제멋대로
돌아다닌다거나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께서 늦은 시간까지 청소를 하시는 듯했습니다. 입구에는 여성용품 자판기도 비치해 놓았음.
그.러.나!!
☞문제점1) 물소리 나오는 기계가 일부 파손되어 있었습니다. 담뱃불로 지진 자국이 그대로 있고, 어떤 것은 아예 건전지를 빼놓은 상태였습니다. 미관도 해칠 뿐더러 작동되지 않는 기계를 보며, 저 기계가 무의미 해짐을 느꼈습니다.
☞문제점2)
20 몇 번째 화장실이었던 것 같습니다.(화장실 문 앞에 각각 번호가
붙여져 있었음) 화장실 문고리가 고장난 상태- ‘고장’이라는 문구표시
전혀 해놓지 않았습니다.
관리인께서 정말 깨끗이 청소를 해주시는데 비해 기계장치등의 시설
수리관리자는 무성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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