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휴가 나와서 모란에서 자주 생활을 했었는데 그때 화장실은 멀쩡 한데 정말 악취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랜만에 친구를 기다리려 다시 찾았지만, 역시나 악취가 진동을 했습니다. 원인을 찾으려 꼼꼼이 둘러보고 생각을 했지만 찾지 못했네요, 아무래도 화장실 내부에 향기를 내어주는 기구와 세재를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가끔 일보시는 분들 코막고 볼 일 보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다른 물리적인 것보다 악취제거가 먼저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