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 1층에 있는 베스킨라빈스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고 화장실을 찾으니 지하 1층 엘마트 앞에 있는 화장실을 같이 이용 한다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들어가자마자 악취가 너무 심했습니다. 게다가 청소도구들이 여기저기에 정돈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 음식점에 2번 가봤는데 두 번 모두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여러 가게가 이용하고 있는 화장실이지만(이 건물에 개방된 화장실이 이 화장실 뿐 이었습니다) 고객을 위해 조금의 정성을 서비스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