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7일 밤 11경 창동역 1번 출구 쪽에 있는 남자 화장실입니다. 밤 1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찍었기 때문에 화장실 청소하는 시간에서 시간이 많이 흐른 상태 였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세면대에 물기가 남아 있었고 소변기 위에 이용자들이 놓고 간 휴지 같은 쓰레기도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소변기 태도 깔끔했고 무엇보다 쓰레기통이 깔끔히 비워져 있어서 화장실 내에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화장실 내부에 클래식 종류의 음악을 틀어 주었던 점이 인상이 깊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