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부평역 16번 출구에 북 인천 우체국이 있습니다. 우선 화장실의 문이 반투명하게 되어있어 밖에서 보이지 않는 점이 좋았고, 안으로 들어서면 세면대의 높이를 다르게 해서 어린이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화장실의 칸마다 휴지통이 하나씩 배치되어 있고 세면대 앞에도 큰 휴지통이 있어서 바닥이나 세면대근처에 나와 있는 쓰레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분사형 방향제의 사용으로 쾌적한 느낌을 주고, 바닥의 물기나 휴지통 안의 쓰레기 양으로 봤을 때,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 북 인천 우체국의 화장실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