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6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M플라자 5층 여자화장실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는 장소가 너무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앞 칸의 문이 열리면 기다렸다가 지나가야할 정도로 비좁았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바닥은 물기 하나 없이 말끔했고 변기와 휴지통의 상태도 좋았습니다. 화장지는 물론 여분의 화장지까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세면대도 관리가 잘 되어있었고 물비누와 손을 닦을 수 있는 화장지까지 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쾌적했기에 좋은 화장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