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의 화장실입니다. 제물포역의 화장실은 세면대와 거울의 높낮이를 다르게 해서 아이들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있었고, 비누와 물비누 두 가지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세면대 앞에는 발판을 깔아두어 요즘처럼 장마철에 바닥이 미끄럽지 않도록 신경을 썼습니다. 보통 문고리에 있는 사용 중 표시 잠금장치 대신 위쪽에 눈에 확 띄도록 표시를 해두었고, 그 외에 화장실에 곳곳에 휴지통이 많이 비치되어 있어 바닥이나 세면대 주변이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