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동묘앞역에 있는 여자화장실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의 벽면부터 꽃모양 스티커와 액자모양 스티커로 아름답고 쾌적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환승역이고 화장실이 꽤 큰데도 전반적으로 정말 깔끔했습니다. 곳곳에 꽃 스티커 등 여러 가지 모양의 스티커로 화장실의 디자인적인 측면을 살려주었고 장애인분들을 위한 화장실과 아이를 둔 사람들을 위한 기저귀 교환대도 깔끔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바닥과 세면대 위도 쓰레기가 없이 깔끔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화장실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