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열람실과 도서관, 각종 학습교실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잦은 왕래에도 들어오자마자 쾌적한 냄새가 났고 변기에 비대가 설치되어 있고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휴지통도 비워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상으론 보이지 않지만 각 칸마다 휴지가 넉넉히 비치되어 있으며 ‘휴지는 휴지통에’ 라는 문구도 달려 있어 사람들에게 좋은 화장실문화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거울에 물때하나 없고 세면대와 바닥에 물기하나 없었으며 상태가 아주 깔끔하여 사람들이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