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본인은 머문자리 서포터즈 9기 단원으로 활동하는 자로써, 위 시간 및 장소에서 본인의 취미생활인 자전거 라이딩 하던 도중 인적이 드문 화장실을 발견하여 활동사진을 촬영한 바, 위 화장실은 자전거길에 거의 없는 유일한 화장실로써 사용자 편의를 돕도록 만들어져 주변 환경과 자연 친화적이면서 편안한 이미지를 갖도록 하였고 화장실 내안으로 들여다보면 음악이 흘러나오며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세면대 또한 편의를 고려해 손만 대면 자동으로 물이 나오게 하는 구조로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호과적이라고 고려해 좋은 화장실로 추천한 것임.